엄마랑 읽고 싶어

엄마, 빨리 와

by 앙니토끼

아기 북극곰은 엄마를 기다리고 있다.

먹이를 구하러 나간 엄마는 요즘 돌아오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 책은 이제 다 외울 만큼 봤는데…’


오늘은 엄마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그림책은 엄마가 읽어주는 게 제일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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