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의 재단사는 누구일까요?
우리는 살아오면서
다양한 재단사들을 만났습니다.
본의 아니게 만나게 된
다양한 모습의 재단사들을요.
당시엔 몰랐어요,
그들의 의도와 깊은 속내를 말이죠.
그러나 이제는 어렴풋이나마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우리에요.
우리의 삶을 재단하는 것들을
한 번쯤 돌아보고 경계해 보아요.
가장 무서운 재단사는 누구일까요?
바로 나, 나 자신이랍니다.
씁쓸하지만 사실이랍니다.
우리 삶을 재단하는 나 자신을 깨닫기!
오늘은 겉모습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깊은 내면을 보기위해 거울을 닦아봐요.
나를 재단하는 나의 모습,
그 모습을 냉정히 직시해보아요.
어렵다구요? 그럼요.
자르고 고정시켰으니 당연해요.
그러나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그건 바로 틀을 깨는 거에요.
틀을 깬다는 것,
그게 뭘까요?
우선,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 유심히 보기.
그것부터 시작하세요, 오늘 바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