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가 제공하는 대기업 상장사 회계팀 취업 가이드라인
*이력서, 자소서 그리고 면접과 관련된 질의 URL은 최하단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참치로 유명한 회사 본사(코스피 대기업 상장사)에 재직 중인 2년 차 청년입니다.
이번 편에서 다룰 내용은 인적성, 역량검사를 준비하는 방법과 주의사항입니다.
1. 인적성 검사
인적성 검사는 인성검사와 적성검사로 나뉘어 있습니다. 구독자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적성검사는 시간 내 많이 맞출수록 유리하고 인성검사는 일관되게 대답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많은 기업에서 인적성검사보다 역량검사를 하고 있는 추세인지라, 사실 인적성 검사에 시간을 투여한다는 게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적성 검사의 경우 시간을 넉넉히 주는 편이 아니기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대를 찾아 조용한 곳에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사용할 수만 있다면 적성 검사 시에 핸드폰으로 AI를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인성검사에서 일관되게 답변하는 것 외에도 중요한 것은 1점과 5점(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매우 그렇습니다)의 대답은 되도록 피하는 것입니다.
앞에서 "나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에 5점(매우 그렇습니다)을 줬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근데 뒤에서 "나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에도 5점(매우 그렇습니다)을 준다면 이는 일관성이 어긋나게 됩니다.
지금은 직관적이고 쉬운 질문을 2개 나열했지만, 교묘하게 반대말로 바꾸면 제한적인 시간 탓에 대답을 잘못할 가능성이 분명 있습니다. 물론, "나는 때때로 누군가를 폭행하고 싶다."이런 식의 대답에는 1점(전혀 그렇지 않습니다)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런 극단적인 문항에만 1점과 5점을 배부하고 나머지 애매한 건 2-4점을 활용하는 겁니다.
역량검사에도 인성검사가 포함돼서 미리 말씀드리자면, 회계직무에 필요한 사람이 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방법은 검사 전 "나"라는 캐릭터를 먼저 형성시키고 계속해서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에 예시를 상세하게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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