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을 이유

by Sinvictus

홀로 앓았으나, 이제사 명징하다.


너를 만날 수 있던 것은

그저 우연한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이고,

네가 떠나간 것은 이유가 모인 것이

나이기 때문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