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게 불태웠다
오늘 5시가 마감인
출판진흥원에서 지원하는 4개 사업의 서류 제출을 모두 마쳤다.
너무 힘들어서 마지막 하나는 준비하다가 포기할까 했는데
어제 진 콘서트에서 에너지 충전하고 와서
마지막 지원까지 정말 하얗게 불태웠다.
1인출판은 새로운 과제가 생기면 나눌 사람이 없으니 진행중인 일이 멈춘다.
대단히 비효율적이고 비계획적인 구멍가게 출판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