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함에 대하여

긴 말이 필요 없는

by 안나

남편과 나는 늘 소파에서 해리포터를 봤다. 너무 재밌었다. 커들링(cuddling)을 하며.. 애무하며 키스하며.. 소파가 늘 젖었다. 그러기에 넷플릭스가 나왔을 때 행복했다.


사람들은 늘 행복을 좇는다. 그러나 그것은 가까이에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확행을 나는 좋아하니까.. 그냥 그게 해커스 LC 일타강사 한승태와 나의 러브 스토리이다 ㅋㅋ


오늘의 일기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