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 曉離晚渡(효리만도)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Aug 27. 2025
曉離孤館星垂棧
효리고관성수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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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떠나온 외로운 객사에 별이 객잔 늘이고
晚渡空江雨滿船
만도공강우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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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녘 빈 강을 건너니 비가 배에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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