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이 너무 예뻐 가던 길을 멈추고 한참을 서 있네요
이렇게 예쁜 색을 어떻게 만드셨을까
볼 수록 아름답고 정감이 가네요
어디로 가려고 이리도 단장을 했을까
자세히 보니 내 어머니도 보이고
그리운 친구들도 숨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