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여서 더 반짝이는 밤
by
제이드
Nov 28. 2025
반백 년 만에 처음
치열한 날들 뒤
고요가 살짝 미소 짓는다.
화려한 트리 불빛에 나는 설레인다.
이 빛나는 휴식으로 더욱 단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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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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