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의 꿈

by 빈집


I had a strange dream

that we could fly...

.

.

.

하늘을 나는 고래를 보았다.

이상하게 아무도 쳐다봐 주지 않더라.

한쪽 가슴이 아려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의 꿈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