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온걸 실감하는 경우가 몇가지 있는데 예를 들면..흑돼지 라면 !
말육포 ㅎㅎ
그리고 아래는 지난 12월에 왔을 때인데,
가로수 느낌으로 버젓이 찻길따라 서있는 감귤나무들 !
많거나..
적거나..
과일시리즈 중의 감귤우표 하나도 어울리고..
와본지 오래되었기도 했던 제주도.
날이 더워지니 제주의 겨울이 그립다 그리워~
-일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