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날
by
별사람
Sep 20. 2025
멈춘다.
빛 고여 든 창가에
비치는 너의 얼굴.
그렇게 스쳐가는 한순간이
내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오늘의 너,
이 순간의 빛처럼
사라지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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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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