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줄우줄
부사
1. 몸이 큰 사람이나 짐승이 가볍게 율동적으로 자꾸 움직이는 모양.
2. 산맥이나 물줄기 따위가 고르지 않게 뒤섞여 잇닿아 있는 모양.
3. 눈에 보이게 빨리 자라거나 치솟는 모양.
* 겨울새는 말을 끝내고 쓰러졌다. 그러자 겨울새의 입을 통해 활짝 핀 개나리꽃들이 우줄우줄 밖으로 나오는 거였다. 봄이 그렇게 화들짝 시작될지 몰랐다.
또 한 주가 시작됩니다. 2023년이 아직 진행 중입니다. 즐거운 마무리를 위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