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약하고 빈천한 나빈작가입니다.

4번의 작가신청 그 후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by 나빈작가

안녕하세요.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저는 일상의 감정들을 글 속 박제시키는 문학 작품을 주로 쓰는 학생입니다. (사유 시, 단편소설, 수필 등) 이번 작가 등단으로 인해, 저만의 개성이 담긴 작품으로 여러분들과 소통할 생각을 하니까 행복합니다.

(제 작품이 누군가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제겐 정말 큰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작가. 작가라기엔 아직 터무니없이 부족해서

작가이지만, 나약하고 빈천한 ‘나’ ‘빈’ 작가로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작품들이 저명한 작가분들의 작품들보단, 많이 아쉽고 글의 맛이란 것은 떨어질 수 있더라도 저만의 개성이 확고하게 드러난다는 것은 자부할 수 있습니다.


제가 바라는 바는, 저의 활동집이 문학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제 작품들을 감상하며 일상 속 경험과 느낀 점들을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는 하나의 장(場) 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