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그랜트의 생각수업』그럼 해봄의《무엇이든 찾아보세요》
APR 10 우리는 모두 자신을 의심한다. 나약해서가 아니라 인간이기 때문이다.
회복탄력성은 자신보다 남에게서 더 잘보이는 법이다. 우리는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사람에게서 강한 겉모습만 보고 내면의 투쟁은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자신을 의심한다. 자신의 결정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나약해서가 아니다. 인간이기 때문이다.
『애덤 그랜트의 생각수업』 하루 한 장, 당신의 일상에 영감을 불어넣는 문장, 애덤 그랜트
그럼 해봄의 《무엇이든 찾아보세요》, 구독후 오늘만 무료 열람하세요.
2026년 이란 전쟁, 인공지능 발달로 시장과 산업구조 변화로 변동성이 크다. 주식이 고점대비 20%이상 빠졌었다가 다시 회복하는 시정이다. 주식을 팔아야 할지, 지금이 기회니 더 투자해야할 지 결정이 필요하다.
그럼과 해봄은 최근 95세로 은퇴한 워런 버핏이 CNBC 인터뷰 26년 3월 31일에 진행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워런 버핏처럼 세계적인 부자의 말이니 둘 다 관심을 가졌다. 그럼과 해봄의 반응이 다르다.
그럼은 재테크 공부를 하기 위해 모임을 찾아보기로 했다. 당근에 동네사람들끼리 잠깐 모였다가 헤어지는 모임이 있었다. 개인 정보는 드러내지 않고 잠깐 모여서 대화하고 헤어지는 모임처럼 보욨다. 한 번 나가 볼까 싶다가도 혹시 다단계 모임은 아닐지 걱정된다. 오프라인 모임에 신청하는 게 두렵다. 일단 사람들의 대화만 훔쳐보고 만다. 뜨내기처럼 이곳 저곳 기웃거리다가 네이버 뉴스에서 워런 버핏이 은퇴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최근 CNBC 인터뷰 기사가 보였다. 기사를 클릭해 한 번 눌러 봤다. 버핏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들려 주었다는 기사가 보인다.
"시장의 부침성은 일상이다. 기업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버크셔 해서웨이를 경영할 때 세 번 이나 주가가 50%나 하락한 적이 있었지만, 다시 회복했다. 주가의 변동성은 일상이다.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누구도 모른다. 다음 주에 되팔 주식은 사지 않는다. 사업 자체가 매력적이라서 산다.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자만이 복리의 마법을 누린다."
그럼이 보기에는 워런버핏은 이미 부자다 생각하고 만다. 복리가 좋다는 건 안다. 상상이 안 될 뿐이다. 복리는 은행 복리가 좋다 정도만 알고 있다. 주식투자했다면 50%나 떨어진다는 말에 절대 주식투자는 하지 말아야겠다 다짐한다.
해봄은 워런 버핏의 CNBC 인터뷰 기사를 보고 유튜브를 바로 검색했다. 워런 버핏의 마지막 투자 일지와 정보니 직접 들어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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