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

1. 나만의 경험은 훌륭한 책쓰기 콘텐츠(쓸거리, 소재)가 된다.

단, 개인적이되 너무 사적이지 않으면서 보편성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독창성, 차별성, 공감대를 다 얻을 수 있다.


2. 좋아요만 누르고 가는 단순 팬을 넘어 찐팬, 팬덤 확보가 관건이다.

독자 한 명 한 명이 소중하고, 찐독자 한 명 두 명이 모여 결국 백 명 천 명이 된다.


3. 1번의 연장선인데, 독자를 향한 글, 독자가 원하는 글, 독자에게 필요한 글을 써야 한다.

내게 그러한 걸 끄집어 내는 작업,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배우고 만들어 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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