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쓰시겠다

by 동그라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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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쓰시겠다



아무도 타 보지 않은 어린 나귀

누추하고 보잘것없어 보였지만

예수님이 쓰시겠다 하시고

그 나귀 타시니 귀하게 되었네



잘나지도 능력도 많지 않아

누구도 주목하지 않는 나지만

예수님이 함께 하자 하시니

나도 주가 쓰시는 인생이 되네


(Chorus)

복된 것은 세상 명예 아니요

나를 주가 쓰시는 것이니

주가 쓰시겠다 하실 때

기쁨으로 순종하리라



1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 산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2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3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렇게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막11:1~3)



https://youtube.com/shorts/_1hiHg5H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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