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는 문제를 몰랐다는 것...>
스타트업에 맨 처음 발을 들였을 때 문제를 푸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 믿었다.
불편한 세상을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 싶었고, 좋은 사람들과 빠르게 움직이며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 스타트업이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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