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 스타트업의 내일, 그리고 우리의 내일

by dionysos

<끝에서 다시 시작을 말하다>


책을 덮는 지금, 우리는 스타트업이 가진 트리플 F(빠름·수평·유연성) 의 힘을 돌아봤습니다. 스타트업은 단순히 작은 기업이 아닙니다.


대기업이 줄 수 없는 속도, 전통 기업이 흉내 낼 수 없는 문화, 그리고 위기 속에서 방향을 틀어 살아남는 유연성... 이 세 가지가 모여 스타트업을 스타트업답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힘은 단지 회사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하는 방식, 살아가는 방식에도 질문을 던집니다.



<되새겨 보는 스타트업의 여정>


빠름(Fast)

Uber가 기존 택시를 무너뜨렸던 순간, ByteDance가 빠른 알고리즘 실험으로 Baidu를 추월했던 장면,

Nubank가 남미 금융의 판을 바꾼 순간. 모두가 “속도가 곧 생존”임을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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