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은 언제나 감(直感)으로 부터...>
스타트업의 출발점은 언제나 감(直感)입니다.
“이 시장에 기회가 있다”, “이 문제는 내가 해결할 수 있다”는 직관이 없었다면, 시작조차 불가능했을 겁니다.
하지만 성장의 고비마다 PO가 배우는 건, 감만으로는 팀을 설득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아이디어는 감에서 시작되지만, 실행은 반드시 데이터의 언어로 증명해야 합니다.
<감에서 데이터로 전환하는 4단계>
(1) 직관을 가설로 바꿔라
“고객이 좋아한다” → “Day7 Retention이 25% 이상일 것이다.”
직관은 버리지 말고, 측정 가능한 가설로 변환해야 합니다.
[핵심 사용법]
1.아이디어는 반드시 “측정 단위”를 붙여 적는다.
2.팀 회의에선 가설 문장(“만약 ○○하면, ○○% 개선된다”)으로만 논의한다.
(2) 데이터로 검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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