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기의 근황

by 후투티


지금 살짝 과도기라 뭘 못 올리고 있다.

그럼에도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는 항상 브런치를 신경쓰고 있기에

간단한 근황 토크를 좀 해 보고자 한다.



매거진 <후투티 작가론>은 왜 진행 안하는가?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올린 게시물이 <판타지 소설 완결한 후기 3>인데

그 판타지 소설을 이제 최종 가공하고 있다

그게 다 되면 후투티 작가론을 이어갈까 한다.



그리고 내가 미술잡지 기자로 일한 지 1년 정도 되어가니

새 매거진 <미술잡지 기자의 일>(가제)도 준비하고 있다.



어쩌면 첫 매거진 <그거 공부해서 뭐 먹고살래>의 연장편 느낌이 될 수도 있겠다.

올라가는 게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일단 근황은 그렇다.

요즘 날씨가 참 좋다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한 주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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