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부터 나온 글들
나는 선과 악의 경계에 위태롭게 서있다
어느 족을 선택할지는 매 순간 달라진다
나는 선한 행동을 할 수도 있고
악한 행동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선한 사람도 악한 사람도 아니다
나는 매 순간 변하기 때문이다
변하는 것은 규정할 수 없다
그저 그런 것으로 보아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