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로 많이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이다. 저자도
“ 자격증 , 꼭 있어야할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No” 이다.
저자가 금융 콜센터 아웃바운드 와 대기업 이커머스 인바운드 교육강사로
채용과정을 돌이켜보면 솔직히 자격증 유무보단, 아웃바운드와 인바운드의 상담 경험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대기업 유통 서비스 강사할때 만 자격증 유무를 보았던 거 같다.
그라고, 서비스 강사 자격증은 민간자격증으로 공신력이 크지 않을뿐더러 서비스 강사 로서의 자격
부여와 강의능력을 보장할 수 있는 척도가 되지 않았고 참고 할 뿐이다.
그래도 자격증이 필요 하는 곳도 있기 때문에 이왕 준비하는김에 서비스 강사 와 자격증을 함께
취득하길 바라며, 공부하면서 서비스 강사로서 기본적인 지식과 강의를 할 수 있는 능력은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할 것이며 자격증 과정 진행하는 서비스 교육 기관 또한 충분한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훈련 시켜야 할 것이다.
기회가 된다면 저자가 다녔던 서비스 학원의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다.
[1] 포화시장
여러 서비스 교육 기관에서 배출한 서비스강사와 준비중인 서비스 강사로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이다.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고는 있지만 이미 준비된 그리고 준비중인 서비스 강사는 너무나도 많기에 특히 경력단절된 강사라면 취업을 하거나 서비스 강사로 활동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프리강사로 나가야 하는 이유이다.
[2] 풍요속의 빈곤
차고넘치는 서비스강사 중에 제대로 강의를 하는 서비스 강사는 일부분 이라고 인사 담당자 및
교육담당자들은 말한다.
이러한 강사가 있다는 것은 오히려 여러분에게는 기회, 일명 럭키비키 일 수도 있다. 단,
경쟁력을 갖추고 차별화된 준비를 하고 있다면 말이다.
[3] 차별화된 경쟁력
나만의 치트키 있는 강사가 되려면 다른 서비스강사와는 다른 무엇이 내게 있어야 한다.
바로 강사 “ 시그니처 ” 이다.
교육생뿐만 아니라 담당자들이 나를 떠 올랐을 때 “ 아, 000 강사!” 라는 저절로 나오게 말이다.
이는 준비와 강의를 하면서 도 꾸준히 고민하고 생각해야 할 부분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력으로 할 수 있는 강의는 무엇인지 고객 또는 담당자들이 원하고 필요로 도움이
돠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러한 “시그니처”는 자신을 관찰하면서 찾아야하며 , 또한 강의를 하면서 잘한다고 느끼는
것들을 발전하고 융합하여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때 시작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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