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몇시간째 '일시적 오류'?!

하지 말라는 건가?!

by megameg

'브런치 북'을 언제부터 만들어 보려고 생각만하고 있었다.

며칠을 원고 찾아 시간을 보내고

드디어! 마음을 먹고 퇴근하고 들어와서 식음을 전폐하고 이러구 있다.

바로바로 되어야 마음이 편한데...


원고를 다 다시 읽고 준비를 마쳤다.

볼수록 계속 수정할 것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계속 수정할 것이 나오니 계속 보고 또 볼 수밖에~

한 번에 턱하니 글이 써져야 마음이 편한데...


첫 도전에 실패했다.

하아~ 브런치는 내게 우호적이 아닌가 보다.

드래그해서 순서를 정했는데 하다보니 다른 제목이 떠올라

'되돌아가기'를 했다가 날라갔다.


헉!! 책소개도 저장해 두지 않았는데~

어쩌지!!

뭐~ 다시 쓰자.

그래도 '들어가며'에 쓴 글에서 발췌해서 쓴 것이어서 기억이 났다.

다행이다.

목차도 다시 정해야 한다.


두 번째 도전!!

제대로 다 했다.

책소개 500자에 맞춰 '띄어쓰기 안하기'가 이렇게나 귀찮고 어려운 일이었나?!

'목차 정하기'는 그래도 드래그해서 넣으니 바로바로 들어가서 골라서 넣는 재미도 있었고,

위아래로 옮길 수 있어서 생각하며 고를 수 있어서 잘 되었다.


브런치 북 '내 주소' 만들고

체크 3개 하고 '발간하기'

안! 된!다!

'일시적 오류가 발생했으니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30분마다 해 보았지만 여전히 안된다.

하아~

그래도 '이전단계'로 가니 '저장하기'는 되서 얼마나 다행인지.


근데...

저장했다가 발간하려는데 발간하기 클릭하는 것이 안보인다.

표지란에 설정바퀴가 있어서 '브런치북 편집'으로 다시 해보고 발간하기 했지만

여전히 '일시적 오류'

지금 시간까지 안되면 일시적인 것이 아니지 않아?!

내일 하라고 할 것이지.


일단, 배고프고 졸리고 저장도 되었으니 그만하고 자야겠다.

편하지 않은 마음으로...

그래도 잠은 자야하므로...


혹시 아예 나갔다 다시 들어오면 될까?!



오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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