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IDOL, 밤에는 Outro: Tear
오전 9시,
사무실에서 나는
IDOL이 된다.
“네~ 가능합니다!”
“아 그거 제가 해볼게요!”
ON, 웃음도 효율도 풀충전된 척.
하지만 책상 아래로는
Black Swan처럼 그림자가 허우적
내가 진짜 원하는 건
지금 이 자리에 없다는 걸
어느 순간부터 I’m Fine이라는 말이
너무 FAKE 같아져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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