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무려 시집 26화

27년째 사귀고 있습니다

by KOSAKA

창문 너머 아침 햇살이

비로소 거실 창틀을 넘으면

당신의 커피 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귓가에 맴도는 익숙한 발자국 소리

반쯤 풀린 머리칼 사이로

지난 세월의 웃음이 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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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KA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오사카 주재원. 작가 호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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