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났잖아. 괜찮잖아.”
사람들은 쉽게 말한다.
그런데 상처는 현재형이다.
어제 생긴 상처는 오늘 쓰리고,
오래된 상처는 지금도 꿈에서 날 아프게 한다.
그런 날이 있었어요.
울지 않고도 무너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날들.
『도라지꽃』은, 그 이야기를 담은 기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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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인 엄마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ziansoop@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