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도 갖추어졌고, AI 기본사회 갑시다!-사설에 대한 입장-54
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오늘은 이재명 대통령, 젠슨 황 CEO, 엔비디아 GPU 26만 개에 대한 사설을 보고 제 입장을 밝혀보려 합니다.
AI를 발전시키기 위한 GPU가 우리나라에 들어온답니다. 이제 인프라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세계 1위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26만 장 이상의 최신 GPU(그래픽처리장치)를 한국에 공급한다. GPU는 AI의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대규모 연산 담당 두뇌 역할을 하는 핵심칩으로, 세계적 품귀현상을 빚는 가운데 한국이 대규모 물량을 먼저 공급받게 되는 희소식이다.”
1. 엔비디아는 최신 AI칩 ‘블랙웰(엔비디아가 지난해 10월 내놓은 뒤 이미 1년 치 생산량이 완판 됐을 정도로 빅테크 기업들의 확보경쟁이 치열한 그 AI칩이다)’을 한국 정부와 삼성전자·SK그룹·현대차그룹에 각각 5만 장, 네이버클라우드에 6만 장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는데, 젠슨 황 CEO가 방한 전 언급했던 “한국을 기쁘게 할 발표”라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이 아태지역의 AI 수도로 거듭나는 것을 희망하며 “인프라·기술·투자가 선순환하는 AI 생태계를 함께 만들자”라고 협력을 요청하였다. 이에 젠슨 황 CEO도 “AI의 미래를 한국과 함께 만들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화답했다.
2. AI 시대, 국가 전략 물자나 다름없는 GPU 확보에 물꼬가 트이면서 반도체·통신·자동차 등 주요 산업과 한국 사회 전반의 AI 전환에도 가속도가 붙었다. 정부는 5만 장 GPU를 소버린 AI 기술 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국가 AI 컴퓨팅센터를 구축하는 데 활용하겠다고 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생산을 지능화하는데, 현대차는 자율주행차·로봇 생산 분야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각각 내놓는 등 기업들은 제조업 혁신과 ‘산업 특화 AI’ 개발을 가속할 방침이다.
3. 지금과 같은 시대에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왜냐하면 미-중 양강 체제가 굳어진 데다 AI 3대 강국에 들기 위한 국가 간의 경쟁도 치열하기 때문이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국내 기업, 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GPU는 2,000여 장에 불과할 정도로 국내 AI 산업 인프라가 빈약했는데, 이재명 정부가 AI에 100조 원을 투자하고, GPU 칩을 5만 개 확보했으며, AI 고속도로 조성을 하려고 하는 등 AI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거기에 대한민국을 새로운 시장으로 봐온 엔비디아의 협력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AI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발판이 마련됐다.
“이제 산업 분야뿐 아니라 공공부문, 교육, 의료 등 우리 사회 전반에서 AI 생태계를 확장시켜야 한다. AI 기술을 위한 인재 육성도 빼놓을 수 없는 과제다. AI 혁신이 인류에게 도움이 되고, 그 혜택을 고르게 누리게 하는 방안 마련도 늦출 수 없다.”
제 나름대로의 입장에서 봤을 때 이 사설은 이러한 명제를 깔고 있다고 봅니다.
P1: 엔비디아의 최신 AI칩 블랙웰을 한국 정부와 삼성전자·SK그룹·현대차그룹에 각각 5만 장, 네이버클라우드에 6만 장을 우선 공급하겠다고 했는데 우리를 기쁘게 할 소식이라는 것이 바로 이러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아태지역에서 AI 수도로 삼겠다는 뜻과 함께 인프라·기술·투자가 선순환하는 AI 생태계를 함께 만들자며 협력을 요청한 것을 젠슨 황이 화답하였다.
P2: AI시대에 GPU는 국가 전략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엔비디아를 통해 26만 장을 우선적으로 공급받게 된다면 우리의 소버린 AI, 반도체·통신·자동차 등 주요 산업은 물론 한국 사회 전반의 AI 전환에도 속도를 붙일 수 있다.
P3: 엔비디아의 AI 칩 공급은 AI가 필수가 된 지금, 미국과 중국이 양강 체제를 다투면서 3위에 들기 위해 경쟁 중인 상황에서 AI관련 인프라가 부족했던 대한민국에 AI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발판이 마련됐다. 엔비디아의 협력으로 이재명 정부는 AI에 100조 원을 투자하고, GPU 칩을 5만 개 확보했으며, AI 고속도로 조성을 하려고 하는 등 AI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C: 엔비디아의 최신 AI칩 블랙웰을 한국 정부와 삼성전자·SK그룹·현대차그룹에 각각 5만 장, 네이버클라우드에 6만 장을 우선 공급하겠다고 했는데 우리를 기쁘게 할 소식이라는 것이 바로 이러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AI 수도로 삼으며 인프라·기술·투자가 선순환하는 AI 생태계를 함께 만들자며 협력을 요청했고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이에 화답했다. 사실 AI 시대에 GPU는 국가 전략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엔비디아를 통해 26만 장을 우선적으로 공급받는다는 말은 우리의 소버린 AI, 반도체·통신·자동차 등 주요 산업은 물론 한국 사회 전반의 AI 전환에도 속도를 붙일 수 있는 것과 같다. 사실 우리나라는 인프라가 부족했는데, 엔비디아의 협력으로 이재명 정부는 AI에 100조 원을 투자하고, GPU 칩을 5만 개 확보했으며, AI 고속도로 조성을 하려고 하는 등 AI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작함으로써 대한민국에 AI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발판이 마련됐다. 이제 우리나라는 산업 분야뿐 아니라 공공부문, 교육, 의료 등 우리 사회 전반에서 AI 생태계를 확장시키고, AI 기술을 위한 인재 육성과 함께 AI 혁신이 인류에게 도움이 되고, 그 혜택을 고르게 누리게 하는 방안 마련도 늦추면 안 된다.
P1: 이재명 대통령이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아시아, 태평양에서 AI 수도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인프라·기술·투자가 선순환하는 AI 생태계를 함께 만들자”라고 협력을 요청하였고, 젠슨 황 CEO 역시 “AI의 미래를 한국과 함께 만들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화답하였습니다. 또한 삼성, 현대, SK, 네이버에도 칩을 공급함으로써 우리는 소버린 AI를 더욱 가속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된 것 또한 우리의 역량이 충분히 갖추어져 있다는 것을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주목한 것이 크다고 봅니다. 또한 젠슨 황 역시 평범한 직장인 생활을 해왔던 사람으로서 서민들의 애환을 알고 있다고 봅니다. 그런 그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비전은 매력적으로 다가왔을 것입니다.
P2: AI시대에 GPU는 국가 전략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엔비디아를 통해 26만 장을 우선적으로 공급을 받음으로써 우리는 대한민국 사회 전반적으로 AI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대전환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이를 통해 AI 기본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박차를 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P3: 지금과 같은 시대는 AI를 빼고 미래를 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만큼 AI는 필수가 되었습니다. 이미 미국과 중국은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고, 3위 경쟁에 각 국가가 열을 올리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올해 초까지만 해도 국내 기업, 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GPU는 2,000 여장에 불과할 정도로 국내 AI 산업 인프라가 빈약했습니다. 이 때문에 차라리 미국과 중국의 AI를 활용하여 기본사회를 만들자고 주장한 사람들도 있는데, 이제 인프라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에서 GPU를 우선 공급해 주기 때문에 이를 토대로 본격적으로 우리의 소버린 AI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C: 이재명 대통령의 명확한 비전은 젠슨 황 CEO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거기에다 젠슨 황 CEO는 우리나라가 그만한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다만 부족한 것이 인프라(GPU)라는 것을 파악하고 발전을 가속화시킬 수 있도록 블랙웰을 우선 공급해 주었습니다. 이 GPU는 국가 전략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것인데, 26만 장을 우선적으로 공급을 받음으로써 우리는 대한민국 사회 전반적으로 AI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AI 기본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박차를 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국내 기업, 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GPU는 2,000 여장에 불과할 정도로 국내 AI 산업 인프라가 빈약했는데, 이 때문에 차라리 미국과 중국의 AI를 활용하여 기본사회를 만들자고 주장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인프라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에서 GPU를 우선 공급해 주기 때문에 이를 토대로 본격적으로 우리의 소버린 AI를 구축할 수 있게 됩니다. 이제 우리나라는 산업 분야뿐 아니라 공공부문, 교육, 의료 등 우리 사회 전반에서 AI 생태계를 확장시키고, AI 기술을 위한 인재 육성과 함께 AI 혁신이 인류에게 도움이 되고, 그 혜택을 고르게 누리게 하는 방안 마련도 늦추지 말아야 합니다.
이상 겨울방주입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십시오.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우리 자신의 집단지성은 늘 의심하고 검증해야 합니다. 그리고 AI 발전에 대해 경계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으니 환경오염, 양극화 등 사회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을 주의하면서 AI를 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엔비디아 GPU 26만 장 공급, 한국 ‘AI 강국’ 도약 발판 되길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311826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