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을 흘러가고 있는 이 시점.
빠르게 바뀌는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갈까. 생존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갈수록 소수정예, 개인화된 산업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빠른 변화 속에서 이제는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앞으로 어떤 일을하며 살아갈지에 대한 고민을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해야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복합하고 어렵기만한 시대에 불만과 스트레스만 받을 것이 아니라
인생을 주도적으로 설계해서 그것을 스스로의 만족스러운 결과까지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그 긴 여정을 이 글로 시작하니, 독자 여러분도
자신의 관심사로 미래설계를 함께 해보세요.
"무엇을 할까"가 어쩌면 가장 어렵고 중요한 부분인데요.
최우선 되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기술과 생산성이 받아들이기 어려울 만큼 좋아지며,
너무나 복잡하고 많은 선택과 방향성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 많은 선택지 중에 무엇을 골라야 하는가?
결국 좋아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선호와 개성이 무엇보다 중요시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무엇이든... 안 될 이유는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나 반복적으로 찾아보는 것.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는 것.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
마음이 가리킨다면 더 고민 없이 선택하고 집중을 해보도록 합시다
저는 모토사이클. 즉 오토바이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동수단뿐만 아니라 레저/취미로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단순 기계적 움직임 뿐만 아니라 감성을 가지고, 문화로 확산시킬 수 있는 분야입니다.
기술과 감성의 결합이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대상이 정해졌다면 관련 문화와 산업에 대해 이해가 필요합니다.
바이크 문화/산업
1) 깊은 매니아층이 있어 지속적인 수요를 만들고 바이커 간에 문화를 만들어 냅니다.
-> 기꺼이 돈을 지불할 수 있는 수요층. 즉 사업성 존재
2) 기술과 감성이 결합하여 브랜딩이 가능하고 확장성을 보유.
-> 정비, 튜닝, 레이싱, 패션, 소모품 등
3) 내연기관에서 환경규제로 전기시장으로 넘어가기 전 과도기
4) 삶의 필수가 아니기 때문에 경제, 경기 영향을 많이 받음.
5) 계절성, 날씨 영향이 큰 분야_시즌성 활동동향이 존재
여기까지 대상을 정했고, 이를 이해하는 과정까지 가져봤습니다.
다음은 이 분야에서 내가 무엇을 하고싶고, 할 수 있는지 고민해 보죠.
관심 대상을 정했다면, 나 스스로에 대한 고민을 해봐야합니다.
내가 어떤 배경이 있고, 관심 대상과 관련하여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나를 이해하고 이를 반영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저에 대해서 짧게 알아보겠습니다.
1) 항공정비전공, 항공정비사 출신
2) 현 방산업체 무인기운영 및 사업관리, 영업 업무
3) 자동차 정비사이신 아버지
4) AI 활용 관심 많음
5) 체계적인 구조와 확장성에 관심 많음
기계적인 요소에 대한 배경이 있고, 브랜딩 기획, 연출, 영업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나 스스로에 대한 이해를 가졌다면,
다음은 현대사회에서 산업의 발전과 제 관심 바이크와 연계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이 글의 제목대로 체계적인 설계를 위해 관심분야뿐만 아니라 산업구조와 동향에 대해서도 알아야겠죠.
시대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시대를 따라가기 위해
AI를 통해 현대사회에서 살아남는, 잘나가는 산업에 대해 알아봅시다.(GPT답변)
현대사회 성공을 위한 잘나가는 산업분야
1. 플랫폼형 사업(마켓플레이스, 툴, 네트워크 효과)
구축이유: 승자독식+지속 수익. 어렵지만 한 번 붙으면 레버리지 극대화.
2. AI-네이티브 제품/서비스(오퍼레이터·에이전트·자동화)
이유: 생산성 곡선의 다음 변곡. 인건비 대체/증폭으로 단가우위 확보.
3. 전문 B2B 구독(니치 SaaS, 데이터, API)
이유: 취소비용 높고 LTV↑, 변동성↓.
4. IP(지식재산) 축적형 크리에이터/스튜디오
이유: 캐릭터·포맷·세계관 IP는 라이선스·머천·콜라보로 확장.
5. 교육/코칭(스킬 전이형, 성과연동형)
이유: ‘돈·건강·커리어’ 카테고리의 영속 수요.
6. 실물+디지털 결합 DTC(브랜드/머천/커뮤니티)
이유: CAC 관리되면 마진 방어 가능. 커뮤니티 락인으로 반복 매출.
7. 미디어·엔터테인먼트(스포츠·게임·라이브·숏폼)
이유: 주목경제 핵심. 단, 분배권 없으면 소멸.
8. 재무 레버리지 운용(부동산·지적자산·리셀·알고리즘 트레이딩)
이유: 복리효과. 리스크 관리 전제.
9. 공공/규제 연계 사업(인증·컴플라이언스·보안)
이유: 진입장벽=모트. 가격 결정력 확보.
10. 로컬 네트워크 비즈(오프라인 운영 최적화·프랜차이즈·라스트마일)
이유: AI/원격이 대체하기 어려운 ‘현장성’.
좋습니다. 여기서 제 관심분야 바이크와 연계점을 찾아내야겠죠.
1) 지적재산 축적형 크리에이터/스튜디오
- SNS/유튜브/블로그로 관심분야에 대한 정보를 남기고, 브랜딩을 할 수 있습니다.
2) 교육/코칭(스킬 전이형, 성과연동형)
- 라이딩기술, 정비기술, 튜닝 및 데칼, 온라인활동 등 제가 역량을 키워서 나눌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 배우는 것 자체도 콘텐츠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배울 것이 많다는 것(확장성)은 무.조.건. 좋습니다.
3) 실물+디지털 결합 소비자 직접 판매
- 바이크판매, 라이딩기어, 패션, 소모품, 굿즈 등 마찬가지로 온라인을 통해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할 수 있는 요소가 많습니다.
4) 미디어.엔터테인먼트
- SNS/유튜브/블로그 꾸준한 활동과 결과물로 사람들의 관심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 트래픽이 곧 돈이 되는 세상. 누군가 10명의 나의 열렬한 팬을 만들라 했습니다.
- 바이크는 커뮤니티, 매니아층이 많으므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
5) 로컬 네트워크
- 바이크 카페, 용품점, 정비소, 판매점, 오프라인 행사, 라이딩 코스. 마찬가지로 연계점이 있습니다.
배경은 다 준비가 되었습니다. 결국은 알맹이가 중요한데요.
누구보다 전문적이고 많이 알고, 많이 배워야 합니다.
모든 분야든 -근본- 이라고 할 수 있죠.
어떤 이들은 멋있는 껍데기만 그럴싸하게 포장해 내놓곤 잘 안 되었을 때 의문을 가지지만,
중요한 것은 알맹이. 그 분야에 대해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요즘은 내가 가진 것을 남들에게 표현하는 것과 포장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시대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진짜'가 아니면 결국 들통나게 되죠. 오래가지 못합니다.
제 관심분야 바이크로 잠시 다녀와보죠.
- 제작사, 브랜드 역사
- 바이크 구조, 부품 디자인, 기술
- 산업, 기술동향
- 바이크 모델 종류, 특성
- 문화/커뮤니티
이 정도는 누구보다 자신있을 만큼 전문가가 되어야겠어요.
이제 시작입니다. 부족한 부분은 공부하면 되는 것이구요.
SNS/유튜브/블로그도 꾸준히 하고, 문제가 생기면 하나씩 해결하면서 성장하면 됩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꿈과 관심 있는 분야를 위해 생계와 책임을 저버릴 순 없어요.
지금도 잘살고 있고, 문제가 없지만
하고 싶은 것이 있어 도전한다면 다른 무언가는 포기해야죠.
1) 단순히 이유 없이 보내는 시간을 아끼고.
2) 없는 시간을 만들어내서 하나씩 시도해 보고
3) 리스크 없이 하던 일을 그대로 잘 해내면서
4) 내 역량을 충분히 키우고,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 것
5) 기회를 기다릴 것. 용기로 기회를 만들어 낼 것.
6) 기회가 와서 리스크를 져야 할 때는 적절한 레버리지로 성장할 것
여기까지가 제 계획이구요.
제목대로 체계적인 인생설계입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가 다 정해지니 아주 기분이 좋네요.
달려나가기만 하면 될 것 같아요.
살아가는 것이 계획대로 생각대로 되지는 않겠죠.
계속 바뀔 수도 있구요.
하지만 스스로 고민하고, 도전하고, 이루어내는 경험을
반복해서 해보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미래와 꿈은 어떤 것일지 궁금하네요.
무엇이든 응원하구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