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만난 두 남자의 소지품이 서로 뒤바뀌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한국과 일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작품은 우연히 만난 두 남자의 소지품이 서로 뒤바뀌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싱글즈닷컴에서 기사 본문을 만나보세요⬆️
오타니 료헤이는 사직서를 품고 한국으로 마지막 출장을 떠나는 쇼타 역을, 진영은 연애편지를 들고 여행 중인 청년 대성 역을 맡았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캐리어를 끄는 쇼타와 배낭을 멘 대성의 모습을 일러스트와 함께 담아냈다. 한 기업의 CEO임에도 현실에 지쳐 사직을 결심한 쇼타와 스마트폰 속 지도를 보며 홀로 낯선 길을 걷는 대성의 모습은 각기 다른 상황에 놓인 두 사람의 사연을 짐작하게 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일본 에노시마의 라멘집에서 두 사람이 우연히 마주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각자의 고민을 털어놓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사직서와 편지의 전달을 부탁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사직서와 편지가 뒤바뀌게 된다.
"출장이 여행이 되고 여행이 인생이 되는"이라는 카피는 두 인물이 겪을 상황 변화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전혀 다른 목적을 가졌던 두 사람의 발걸음이 결국 어디로 향하게 될지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