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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by 도롱이 Jan 23. 2025

당신 스토리에 남자의 사진이 올라오고 난 후 매일 당신 꿈을 꿉니다. 나와는 정반대 스타일의 남자.  사랑의 원천은 찌질한 질투와 열등감인가봐요. 전보다 더 좋아하게 된 거 같아요. 일요일엔 베갯잎을 세탁해야겠어요. 당신으로 얼룩진 것들은 모두 깨끗하게 해야겠지요. 혼자서 그렸던 많은 당신의 흔적들을 모두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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