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by 주아

저는 어떠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하고자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마음의 소리가 들려옵니다.

"오늘만..."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일찍 잠들려고 하면
그동안의 습관 때문에 배고픔이 몰려오죠.

이것만 이기면 되는데
머릿속에서 "오늘만 먹고 내일부터 하자."
이런 유혹이 들려오면서 실패를 합니다.

운동을 하려고 하면
"오늘은 힘드니깐 내일 하자"
이것만 이기면 되는데 다시 침대로.. ㅎㅎ

'오늘만' 이 말은 제가 자주 쓰면서
후회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ㅎㅎ

오늘은 9월의 첫날. 1일입니다.

준비하신 계획이 있으시다면
저처럼 '오늘만' 보다는

'오늘부터'로 자신감 넘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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