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고 묻지 말아요.

그냥 괜찮다고 말해줘.

by 노래하는쌤

린이는 괜찮다고 하는데 나 혼자 나에게 실망함. 나의 최대 적은 나다. 포기한 게 아니야. 포기는 배추 셀 때만 쓰는 거라며! 김치는 맛있다. 아무 말 대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