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서 4분대 못 들어감 ㅎㅎ
달리기를 뛰기로 결심한 것 만으로 이미 승리한 것이라고 함.
이겼다!
정혜림 선수는 2005년에 열린 제 59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대표를 시작으로, 같은 해에 제59회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국가대표로 출전했으며, 정혜림 선수는 최고 기록은 100m 허들에서 2016년에 세운 13.04이다.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계기는 2018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 경기장에서 열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13.20이라는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면서였으며, 최고 기록을 경신하지는 못했지만 안정적인 기록으로 영광스러운 금메달을 쟁취했다. 그 전날에는 13초 17이라는 기록으로 전체 예선을 1위로 통과해 모든 사람들을 기대에 부풀게 했고, 본선에서도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