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진 작가의 <딸에게>를 읽고-
세상에 존재하는 우리는 하나의 객체로 자유로워야 한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수많은 관계 속 얽히고설키며 주어지는 의무와 책임 속에 구속되어 지낸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그렇게 억눌린 채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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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동안 강사 활동을 했으며, 두 자녀의 성장하는 시간을 통해 내적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육아에서 독립 후, 독립출판, 전자책, 시에세이집을 출간한 50대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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