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던 곳 다시

2025.11.25. 화.

by 리단쓰

들르며 그때의 감정을 떠올린다

황량한 청초호 한 편의 그곳이

엄청 달라졌다

그림책방이 생기고 카페가 생겼다

속초에 유명한 서점 2군데를 도장 깨기 하니

졸지에 서점 투어가 되었다

좋다 아주 좋다

책도 있고 바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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