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1. 일
떠난다는 건 설렘이다
마침 딱 좋게 떠나며
비울건 비우고 채울 건 채우는
좋은 시간을 기다려본다
적당한 롤링으로 시작된 기차여행
그곳에서 만나게 될 시간아 기다리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