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월
엄마가 떠나고 49재까지 마무리했으니
엄마 옷장 정리를 해서 그곳으로
이사시켜 드린 날!
4남매는 모두 짐 정리를 하면서
울컥하기도 하고 추억도 떠올렸다
그리고 어찌 되었든 이사를
잘 마쳤으니 함께 짜장면을 먹었다
그저 순리대로 잘 살아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