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물결의 교류

2025.12.1.월.

by 리단쓰

이제 11월을 보내고

12월을 맞이한다

제주 예래논짓물을 닮은 날이다

밀물과 바닷물이 만나서 한 줄기로

섞인다는 그곳이 오늘의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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