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나는 숲에서 사람들을 만났고 행복했다. 그것이 무엇이었을까 싶었다.오늘 그 답을 찾았다..환대..난 숲을 찿아온 이들에게 식사와 잠자리를 내주었다..
그것을 할수 있어 기뻤다.
아낌없이 지식도..음식도..외로움도 다 나누어 주었다..타인을 기쁘고 따뜻하게 맞이하고 대접하는 태도. 歡(기쁠 환) 待(기다릴 대) “기쁜 마음으로 맞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