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덕분에

by 자유인


브런치를 통해 많은 작가님들의 삶을

작품으로 만나면서

이 세상에는 별처럼 수많은

소망과 기쁨이 있고

모래알처럼 무수한

고통과 슬픔이 있다는것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알아가게 되었다


그 많은 사연들을 살아내고 극복하고 승화시키는

작가님들에게 감동하기도 하고 그분들을

응원하기도 하면서 나 스스로 용기를 얻기도 한다


브런치 덕분에 우리의 존재와 삶 자체가

모두 유니크하고 소중한 작품임을 알아간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연과 함께 희망을

담고있는 브런치의 작가여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