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럽고 창의적이고
흥과 애교가 많은 어리고 어여쁜 딸을
너무 엄격하게 훈육하는 지인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부드럽고 따뜻하게 훈육해야
자존감이 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어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거의 모든 엄마들이 제일 후회하는 일이야
그리고
많이 놀아줘
자주 안아주고
늘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그래야
부모와 자식이
평생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어
그 아이만의 기질과 속도를 존중해 주고
사소하지만 진실한 칭찬도 자주 해줘
그래야
뿌리가 건강한 사람으로 자라서
이 세상을
유쾌하고 씩씩하게 버틸 수 있단다
나는 많이 부족했지만
너는 훨씬 멋지게 해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