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는 2개 준비하세요~
터친앤고 카드가 2개 필요하다고 왜 아무도 안알려줘~처음부터 살때 2개 사세요~ 한개는 수시로 주차할때 필요하고, 하나는 차 안에 하이패스로 사용하면 된다. 음...뭐 매일 고속도로 다니는건 아니겠지만 내 성격상 다 세팅이 되어 있어야지. 하나는 저렇게 차 안에 카드를 넣을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리고 버튼을 누르면 얼마가 남았는지 뜬다.
터치앤고 사용법은 꼭 알아야 한다.
말레이시아 와서 핸드폰 번호 만들고 등록하셔서 꼭 쓰세요~
한국카드가 안될때가 있어요~
저는 센트비로 돈 받아서 사용합니다~
빨간색 표시된 부분을 주로 사용할것이다.
1. 눈동자 모양 : 돈이 얼마있는지 보여준다.
눈동자를 감게 하면 최종금액이 안보인다.
2. Transactions : 거래한 금융내용이 나옴
3. Transfer : 학원비, 결제, 렌트비, 현장 결제 등등 모든 거래가 가능하다.
(밑에 바코드 인식하는 파란색 버튼이 보이죠? 식당에서 결제할때는 저걸로 식당 바코드 인식해서 결제한다. 그러면 206.02 링깃 돈에서 빠져나가는거다. 내가 산 2개의 터치앤고카드에서 돈이 나가는것이 아니다.)
4. Cards : 내가 구매한 2개의 터치앤고 카드 등록하고 사용.
5. 사람모양: 내 정보가 있다. 여기서 터치앤고가 만들어준 내 계좌번호 확인가능하다. (Duitnow)
Cards
카드를 누르면 내가 구매한 카드를 등록할수 있다. 난 2개니까 2개 등록했다. 그러면 카드에 얼마가 들어있는지 보여서, 금액이 부족하면 reload하면 된다. 한국 카드가 안되면 편의점 가서 충전하면 된다. 주유소에 편의점 있어서 주유할때 충전해도 된다.
밑에 거래 내역이 나오는데, 이건 내가 주차 용도로 사용하는 카드라 주차비1링깃이 나온다.
난 주차는 다 이 카드로 하는 줄 알았는데, 어떤 쇼핑몰은 한국처럼 주차할때 종이가 나오고 그걸 나갈때 기계에 넣어서 주차비 결제해야하는 곳도 있다. 이때는 꼭꼭꼭 현금이 있어야 한다.
이것만 믿고 있다가 낭패를 볼수 있다. 현금도 있어야 한다.
그리고 주차장 들어갈때 카드 찍고 들어갔다가, 나올떄 다시 카드를 찍고 나와야 한다. 물론 돈은 한번만 인식된다. 난 2번 다 돈 나가나? 놀랬는데 당황하지 마시길~
어떤 주차장은 들어갈때는 안찍고 들어가고 나올때만 찍는데도 있다.
같은 쇼핑몰인데 지점마다 조금씩 다르다.
물론 이 결제로 사용가능하다. 물건사고 결제하면 된다. 그러면 25링깃에서 돈이 빠지는거다. 메인 화면에 있는 206.02링깃에서 돈이 빠지는게 아니다.
(앱은 E-wallet이라고 생각하고 카드는 그냥 충전카드로 이해하면 조금 이해하는데 편할까?)
Transfer
송금을 누르고 Send money 를 누루면 전화번호를 누르게 나온다. 상대방 전화번호를 누르면 정보확인이 된다. 금액넣고, 왜 보내는지 적고 싶으면 적고, Confirm transfer 누르면 실시간 송금이 가능하다. 우리나라 카카오 송금을 안써봤지만 비슷한 방식이 아닐까 싶다. 바로 송금이 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다. 렌트비, 학원비등 직접 가지 않고 결제가 가능하다.
Transactions
트랜잭션 들어가서 거래가 잘 되었는지 확인할수 있다. 히스토리가 나와서 확인할수 있어서 좋다.
이정도만 알면 사실 여기 현지 통장이 없어도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
그럼 다음에는 한국에서 터치앤고로 돈을 송금받는법을 알아보겠다.
이것도 실시간으로 너무 간단해서 정말 세상이 너무 좋아졌음을 알게된다.
요즘은 토스, 카카오로 많이 거래해서 젊은사람들은 익숙할지 모르지만, 난 신문물을 접하는 느낌이다.
사용하면서 디테일한 부분들을 알아가겠지만,
내가 충전한 카드에서 돈이 안빠지고, 이월렛에서 돈이 빠지게 설정할수는 있다.
혹시 충천한 카드에 돈이 없을경우를 대비해서 설정하느거다.
천천히 하면서 알아갈수있는 부분이다~
이런 시행착오하며서 하나씩 배우는게 재밌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