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현실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로마서 4:1-3)
법과 현실
최근 조지아주 현대, LG에 한국인 근로자들이 구금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민법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들은 미국이 요청한 투자 유치에 대해 이를 수행하기 위해 출장 온 근로자들이라 한다. 그들의 의도는 타당했지만 미국 정부는 엄격하게 법을 적용했다. 이러한 법과 현실의 간격, 무엇이 옳은가?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어떠하셨나?
하나님께 감사 기도했지만 세리와 비교하며 자기 의를 과시한 바리새인, 동전 두 렙돈을 드린 과부, 옥합을 깬 여인, 한낮에 물 길러 온 여인, 간음하다 붙잡힌 여인... 주님은 겉 모습은 보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신다.
하나님의 의, 인간의 불의
도저히 풀기 힘든 난제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완전하게 해결하셨다. 인간에 대한 사랑과 완전한 법 사이에 도저히 메꿀 수 없는 간격을 하나님 스스로 몸을 던져 해결하셨다. 이 방법 외에는 해결할 수 없었다.
예수, 하나님의 법
죄인이 죄값을 치루지 않고 스스로 무죄로 판결을 내릴 수 없다. 오직 판사의 권한이다. 판사도 임의로 판결하지 않고 법에 따라 판결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정하신 법이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