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 신경 안쓰고 살자 라는 명문하에
스스로가 어두어 질 필요는 없다.
그대로 있어도 돼.
나다움을 찾는다고 벽을 칠 필요는 없어
그 자체로 나 답지 않고
또다른 신경이 예민해질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