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습멘토 태림쌤입니다.
오늘은 마음속에 오래 묻어두었던 꿈을 다시 꺼내
결국 체육교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밟아오신
한 분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상담을 하다 보면
체육교사는 사범대 나와야만 가능한 거 아닌가요?
이런 질문을 정말 많이 받는데요.
그만큼 대부분의 분들이 체육교사의 길은
이미 정해진 사람들만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계시다는 뜻이겠죠.
하지만 요즘은 상황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체육교육대학원 양성과정을 통해 비전공자도 충분히,
그리고 현실적으로 체육교사라는 꿈에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체육교사라는 꿈을 안고
안녕하세요. 저는 태림쌤과 함께 준비를
진행해 체육교육대학원에 진학했고,
지금은 중학교에서 체육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김○은이라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몸을 움직이는 걸 참 좋아했어요.
운동장에서 뛰고, 친구들과 공을 차고,
그런 순간들이 늘 즐거웠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커서 체육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꿈도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대학 진학을 앞두고 부모님의 권유로
다른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고, 그 선택은 어느새
체육과는 전혀 다른 길로 저를 데려다 놓았습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바쁘게
살아가면서도 학생들과 함께 운동을 하고,
누군가에게 몸 쓰는 즐거움을 알려주던
그 모습이 계속 마음에 남아 있더라고요.
결국 더 미루다가는 평생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조심스럽지만 다시 한번,
체육교육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요즘 체육교사 수요가 높아지는 이유는
최근 교육부의 학교 체육 강화 정책으로
학교 현장에서도 체육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에 따라 각 학교마다 전문 체육교사를
확보하려는 움직임도 늘어나고 있고,
체육교육대학원에 대한 관심 역시
자연스럽게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전통적인 방법도 있습니다.
사범대 체육교육과를 졸업하거나,
체육학과에서 교직 이수를 하는 길이죠.
다만 이 방법들은 대부분
수능을 다시 준비해야 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미 대학을 졸업했거나
직장 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분들께는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길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체육교육대학원 양성과정을 통해
정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었습니다.
체육교육대학원 입학 조건은?
체육교육대학원 진학을 위해서는
몇 가지 기본 조건이 필요합니다.
✅ 체육 관련 학사학위 보유
체육학, 스포츠과학, 운동재활, 여가스포츠 등
체육 계열 학사학위가 있다면 입학 지원이 가능합니다.
✅ 중등학교 정교사 2급 자격 보유자
이미 다른 전공으로 교사 자격을 취득하신 분들도
입학 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 학교 경력 3년 이상
정규 교사뿐 아니라 기간제 교사나
방과후 교사 경력도 학교에 따라
입학 요건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전공자도 가능한가요?
이 부분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바로 이거예요.
체육 전공이 아닌데도 정말 가능할까요?
저도 처음엔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었어요.
교육부에서 정식으로 운영하는 학점은행제
제도를 활용하면 비전공자도 체육 관련
학사학위를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는 교육부 산하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제도로,
온라인 강의를 통해 학점을 이수하면
정규 4년제 대학과 동일한 학위로
인정받을 수 있어요.
즉, 다시 대학에 입학하지 않아도
온라인 수업만으로 체육 관련 학위를 만들고,
그 학위로 체육교육대학원에 도전할 수 있다는 뜻이죠.
저 역시 이 제도를 통해
체육 관련 학위를 준비했습니다.
처음에는 온라인 수업이면 대충 듣는 거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었는데,
막상 시작해 보니 출석, 과제, 시험까지
체계적으로 관리가 되더라고요.
특히 2주 이내에 강의만 들어도 출석이
인정되는 방식이라 직장 생활과
병행하는 데에도 큰 부담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학습멘토 태림쌤이 전체 일정과
흐름을 계속 잡아주셔서 혼자였다면
포기했을 순간들도 끝까지 이어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하나씩 준비하다 보니
어느새 입학 조건을 모두 갖추게 되었고,
지금은 교단에서 학생들을 만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했던 그 시기가 돌이켜보면
오히려 가장 용기 있었던 선택이었다는 걸
지금은 확실히 느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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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금, 저처럼 마음 한편에
접어두었던 꿈이 남아 있다면
혼자서만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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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멘토 태림쌤이 1:1로 차분하게,
현실적으로 상담을 도와드릴게요.
체육교사 교육대학원,
지금 시작해도 결코 늦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