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림쌤입니다.
오늘은 부산 간호학과 리스트와 순위를
중심으로 한 번 더 꼼꼼하게 풀어보려고 합니다.
특히 부산에서 실제로 간호학과를 다니고 계신
학습자분들의 후기도 함께 담아 진짜 되는
방법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일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5년이 훌쩍 넘었는데요.
돌아보면 그동안 간호학과 진학을
고민하는 분들이 정말 꾸준히 많았고,
요즘은 더 늘었다는 게 체감될 정도예요.
아마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 중에도
나도할 수 있을까..? 지금 시작해도 괜찮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그 마음, 너무 당연합니다.
그리고 그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오늘 이야기를 차근차근 이어가 볼게요.
먼저 부산 간호학과를
전문대학교와 일반 4년제 대학교로
나눠서 리스트를 정리해드릴게요.
그 전에 한 가지, 괜히 마음이 불안해질 수 있는
포인트를 먼저 짚어드릴게요.
전문대면 불리한거 아니에요?
하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전문대학교 간호학과가
대부분 4년제로 운영·인정되는 흐름이라
예전처럼 전문대라서 안 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졌습니다.
길이 조금 다를 뿐, 목표 자체가
막히는 구조는 아니라는 말이에요.
이걸 알고 계시면 마음이 훨씬 편해지실 거예요.
[1] 전문대학교 간호학과 리스트
동의과학대학교 / 동주대학교 / 부산여자대학교 /
경남정보대학교 / 부산과학기술대학교 / 대동대학교
[2] 일반대학교 간호학과 리스트
경성대학교 / 고신대학교 / 동명대학교 / 동서대학교 /
동의대학교 / 부경대학교 / 부산가톨릭대학교 /
부산대학교 / 신라대학교 / 동아대학교
그리고 오늘 제가 꼭 알려드리고 싶은 입시 방법은,
고등학교 성적이 낮거나 수능을 보지 않았더라도
간호학과를 노려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바로 전문대학교 1학년으로 입학하는
대졸자전형이라는 특별전형인데요.
보통 전문대 입학은 수시나 정시로 지원하죠.
수시는 내신, 정시는 내신+수능처럼
고등학교 성적이 중심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대졸자전형은 출발점이 다릅니다.
대학 학력을 바탕으로 지원하는 전형이라,
고등학교 성적이 아니라 대학교 성적이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내신이나 수능 때문에 막혔던 분들도
전형을 바꾸는 순간, 다시 길이 열리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물론 여기에도 중요한 포인트는 있어요.
그럼 대학 성적이 좋아야하는거잖아요?
하고 바로 떠오르실 텐데요.
맞습니다.
결국 관건은 하나예요.
대학교 성적을 지원 가능한 수준으로
어떻게 만들어내느냐입니다.
그래서 최종학력이 고졸이거나,
대학을 졸업했는데 성적이 낮거나,
중퇴처럼 상황이 애매한 경우엔
막연한 정보보다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해집니다.
이제부터는 실제 사례를 보면 훨씬 와닿을 거예요.
부산에서 실제로 간호학과에 다니고 계신
학습자분들의 이야기를 이어서 들려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 전문대 간호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이O정입니다.
저는 3년 전쯤 태림쌤과 함께 간호학과 입시를
준비하면서 학점은행제로 전문학사 학위를 만들었고,
그 학위로 전문대에 지원해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간호사가 목표였고,
대학병원 취업까지 바라보고 있었는데요.
솔직히 말하면, 제 고등학교 내신은 5~6등급이었고
수능도 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수능이 끝난 뒤에 목표가 생겼을 때는
이미 원서 접수 기간이 코앞이라
성적 관리를 할 걸하는 후회가 정말 크게 남았죠.
그런데 알아보니 전문대 간호학과도
4년제로 인정되고, 대학병원 같은 큰 기관
취업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거기서 ‘대졸자전형’을 접했는데,
내신이나 수능 없이도 지원이 가능하다는 말이
저에겐 진짜 한 줄기 빛처럼 느껴졌어요.
그래서 바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딱 1년 과정으로 학위를 만들었고,
4.5 만점 중 4.5 만점을 받을 정도로
성적을 끌어올렸습니다.
고등학교 때도 이런 점수는 받아본 적이 없어서
처음엔 제가 제일 믿기지 않았던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과정이 복잡했다기보다는,
태림쌤이 순서를 정확히 잡아주셨던 게 정말 컸습니다.
저는 안내해주신 대로 자격증 준비하고,
독학사 시험 보고, 온라인 강의에서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지 않게 따라갔어요.
그렇게 하나씩 해내다 보니, 어느 순간 성적이 쌓였고
결국 간호학과 진학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4학년이 되었고요.
졸업하면 정말 간호사가 되겠죠.
그래서 간호사가 되면 태림쌤께
꼭 식사 대접하기로 한 약속,
이번엔 제가 지키러 찾아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년 전 태림쌤과
함께 부산 간호학과 학사편입을 준비했습니다.
저는 전문대를 졸업했지만 성적이 2점대였고,
그래도 간호사가 되고 싶어서 방법을 찾다가
태림쌤과 상담을 받게 됐습니다.
저는 입학도 중요했지만, 빠른 졸업도 욕심이 있었어요.
그래서 성적을 끌어올리는 것과 학위를
빠르게 준비하는 것, 둘 다 잡아야 했죠.
태림쌤이 제안해주신 플랜은
온라인 강의로 성적을 개선하면서 학사를 준비한 뒤,
학사편입으로 지원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솔직히 걱정이 없었던 건 아니에요.
특히 비용이 부담돼서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망설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방향이 잡히고,
계획대로 하나씩 따라가다 보니
생각보다 효율적으로 준비가 가능했고,
결국 편입까지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1년 동안 준비했고,전문대 사회복지학과
졸업 후 학점은행제로 사회복지학을 이수했습니다.
동일 전공이라 가능했던 부분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제 목표에 맞춰 플랜을
설계해주신 게 결정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간호학과를 목표로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저는 꼭 말해주고 싶어요.
도전하면 정말 됩니다.
다만 그만큼의 노력은 필요하고,
그 노력을 ‘어디에’ 쓰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다행히 온라인 강의로 성적을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으니
충분히 시도해볼 만하고요.
무엇보다 마음이 움직였을 때 바로 시작하는 게,
결국 간호학과 입학까지 가장 빠르게
가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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