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습멘토 태림쌤입니다 :)
사회복지사 2급이랑 보육교사 2급을
같이 준비하고 싶다는 분들 요즘 정말 많아요.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고 보면
제일 먼저 이런 생각이 들죠
둘다하면....
과목을 두 배로 들어야하는 거 아니야?
여기서부터 마음이 무거워지는데요.
다행히도 실제로는 그렇게까지
빡빡하게 가지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두 과정 사이에는 ‘겹치는 과목’
즉 유사과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한 번만 제대로 확인해두면,
이후 계획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불필요하게
시간과 비용을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죠.
특히 2020년을 기준으로
사회복지사 과정이 개정되면서
보육교사 먼저 따뒀는데
사회복지사 이어서 하면 더 빨라질까요?
같은 문의가 더 늘었어요
반대로 사회복지사를 취득한 뒤
보육교사를 추가로 준비하는 분들도 많아졌고요.
결국 흐름은 하나예요.
“겹치는 과목이 있으면 최대한 활용하자.” 이거죠.
그래서 오늘은 어렵게 풀지 않을게요.
유사과목이 어디서 생기는지
실제로 준비할 때 어떤 점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만 핵심부터 정리해드릴게요.
유사과목은 ‘이론 과목’에서 주로 생겨요
유사과목은 대부분 이론 과목에서 생깁니다.
즉, 실습은 각 자격의 기준에 맞춰
따로 챙겨야 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론에서
겹치는 과목이 있다면 전체 부담이 확 줄어들어요.
여기서 포인트는 “대충 비슷하겠지”가
아니라 내가 이미 어떤 과목을
이수했는지를 정확히 보는 겁니다.
같은 이름처럼 보여도
인정 방식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유사과목은 감으로
판단하면 오히려 꼬이기 쉬워요.
보육교사 먼저 하셨다면,
사회복지사 설계가 더 유리해질 수 있어요
보육교사 과정을 먼저 끝낸 분들이
사회복지사를 이어서 준비하려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사회복지사 과정이 개정되면서
이수 과목이나 실습 기준이 바뀌었고
그만큼 준비 단계에서
체크할 게 늘어났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세요.
“어차피 해야 한다면, 겹치는 건 최대한 줄이고
시작하자.” 이 접근이 맞습니다.
같은 목표라도 설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체감 난도가 완전히 달라지니까요.
“얼마나 줄어드나요?”보다
먼저 봐야 할 게 있어요
유사과목 얘기를 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 이거예요.
“그럼 몇 과목이나 줄어요?”
그런데 여기서 제가 먼저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요.
줄어드는 과목 수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왜냐하면 유사과목은 결국 성적증명서에
찍힌 ‘이수 내역’으로 판단하기 때문이에요.
누구는 4과목이 줄기도 하고,
어떤 분은 생각보다 덜 겹칠 수도 있어요.
반대로 관련 전공으로 대학을
다녔던 분들은 더 많이 겹치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답은 하나입니다.
내 기준으로 확인해야 정확해요.
유사과목, 누구나 자동 적용은 아니에요.
여기서 한 번 더 짚고 넘어갈게요.
유사과목은 자동으로 “다 인정”되는
개념이 아닙니다.
보통은 대학 과정이나
학점은행제처럼 정식 이수로 인정되는
형태일 때 유사과목 구조가 잘 잡혀요.
그래서 예전 대학에서 보육/사회복지
관련 과목을 들었던 분들은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더더욱
성적증명서 확인은 필수예요.
확실히 알고 가야 계획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남은과목은 온라인으로
채우되 배치가 핵심이에요
유사과목을 제외하고 남는 이론 과목은
보통 학점은행제 온라인 과정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이나 주부분들
입장에서는 이 방식이 확실히 현실적이죠.
다만 “온라인이니까 쉬워요”라고만
말하면 오해가 생길 수 있어요.
온라인 강의도 출석(동영상), 과제,
시험 일정이 돌아가니까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학기별 배치입니다.
어떤 과목을 한 학기에 몰아넣을지,
실습과는 어떻게 연결할지…
이걸 잘 잡아야 중간에 지치지 않아요.
실습은 따로 움직여야 하니
일정부터 잡아두는 게 좋아요
마지막으로 실습입니다.
이론은 유사과목으로 줄어들 수 있지만 실습은
보통 각 자격 기준에 맞춰 별도로 진행합니다.
그래서 실습은 “나중에 생각해야지”
했다가 일정이 꼬이는 경우가 꽤 많아요.
보통 실습은 이렇게 구성돼요.
먼저 실습세미나를 진행하고 이후
현장실습 기관에서 시간을 채우는 구조죠.
결국 이 부분은 거주지, 가능한 기관,
주말/평일 일정 같은 현실 조건이 크게 작용해요.
그래서 저는 유사과목 확인이 끝나면
바로 실습 가능 시점까지 함께
연결해서 잡아드리는 편입니다.
그래야 전체 계획이
매끄럽게 굴러가거든요.
유사과목 확인 출발점이에요!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를
함께 준비할 때는“일단 등록부터”가
아니라 유사과목 확인부터 시작해야 해요.
그래야 불필요한 과목을 다시
듣는 일을 막을 수 있고 이후 학기 배치와
실습 일정까지 한 번에 정리됩니다.
사회복지사·보육교사 과정을 함께 준비하고
싶으시다면 현재 이수하신 과목 기준으로
가장 빠르고 부담 적은 루트로 설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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