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보건 분야의 전문가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정신보건사회복지사'.
사회복지 영역 중에서도 심리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돕는 고도의 전문직종입니다.
최근 현대 사회에서 정신 건강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그 수요와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 자격증을 어떻게 하면 가장 효율적으로,
그리고 정확하게 취득할 수 있을지 그 핵심
가이드를 지금부터 하나씩 풀어드리겠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합격의 첫걸음입니다.
정신건강복지법이 개정되면서
기존의 '정신보건사회복지사'라는 명칭이
'정신건강사회복지사'로 공식 변경되었습니다.
단순히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니라
정신질환자와 그 가족들에 대한 상담, 지도,
교육 등 전문적 서포트 역할이 더욱 강조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기준에 따라
환자의 사회 적응과 직업 재활을 돕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처럼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전문성을
인정받는 국가 자격인 만큼 취득 후에는
병원, 센터 등 다양한 공공 및 민간 기관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게 됩니다.
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1급과 2급으로 등급이 구분됩니다.
처음 도전하시는 분들이 목표로 할 2급 자격은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소지한 상태에서 지정된
수련 기관에서 1년 이상의 수련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후 2급 자격을 취득하고 관련 분야에서
5년 이상의 실무 경력을 쌓으면 비로소
1급으로 승급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즉, 이 길의 대전제는 '사회복지사 1급'을
먼저 손에 넣는 것입니다.
체계적인 경력 관리가 필요한 직종인 만큼
첫 단추인 1급 취득 전략이 매우 중요합니다.
정신건강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한
필수 관문 사회복지사 1급!
이 자격은 국가고시를 통과해야 합니다.
응시 자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4년제 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여 학사 학위를 보유했거나,
전문대 졸업자라면 사회복지사 2급 취득 후
현장 경력 1년 이상이 필요합니다.
매년 2~3월경에 단 한 번 시행되는
국가시험인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수입니다.
2급 취득부터 1급 응시 자격 충족까지
자신의 학력 상황에 맞는 최단 거리 루트를
설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모든 과정의 시작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에서 시작됩니다.
별도의 시험 없이 일정 요건만 갖추면
발급되는 자격증인데요.
핵심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전문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을 보유할 것.
둘째, 사회복지 관련 필수 17과목을 이수하는 것.
만약 고졸 학력이거나 비전공자라
하더라도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활용하면
대학에 다시 가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학위와
필수 과목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가장 빠르고
경제적으로 조건을 갖출 수 있습니다.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효율적인 학위 및
자격증 취득 수단은 바로 '학점은행제'입니다.
교육부 산하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 제도는 온라인 강의를 통해 학점을 쌓고
학위를 취득하는 국가 교육 제도입니다.
일반 대학교와 달리 학년제가 아닌
학점제로 운영되어 자격증 취득이나
전적대 학점 활용 등을 통해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100%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기에
시공간의 제약 없이 직장인이나 주부님들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자랑합니다.
온라인 수업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매우 간단하고 편리합니다.
매 주차별로 업로드되는 동영상 강의를
편한 시간에 시청하는 것으로 출석이 인정됩니다.
학습 과정 중 주제에 맞춰 작성하는 과제와
토론 역시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업로드하면 됩니다.
시험 또한 오픈북 형태의
온라인 시험으로 치러지는데요.
1~7주차 내용은 중간고사,
9~14주차 내용은 기말고사로 진행됩니다.
컴퓨터나 모바일만 있다면 어디서든 학습이 가능해
학습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성적 관리가 용이합니다.
이론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실습입니다.
사회복지사 과정에는 실습 세미나와
현장 실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습 세미나는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등에서
15주 과정 중 약 3~5회 정도 오프라인 수업에
참석해야 합니다.
현장 실습의 경우, 거주지 근처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한 사회복지 시설에서 평일이나
주말을 활용해 총 160시간을 이수하게 됩니다.
최근 법 개정으로 실습 기관 선정 기준이
까다로워진 만큼 반드시 인증된 기관에서 실습을
진행해야 자격증 발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습니다.
학점은행제를 시작하려는데 막막하신가요?
딱 3단계만 기억하세요.
첫째, 자신의 학력과 상황에 맞춘
'학습 설계' 후 수강신청을 진행합니다.
어떤 과목을 먼저 들어야 할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과목 이수 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학점 인정 신청을 합니다.
마지막 셋째,
모든 학점이 인정되면 한국사회복지사협회를 통해
자격증 발급을 신청하면 끝입니다!
복잡해 보이는 행정 절차도 멘토와
함께라면 누락 없이 꼼꼼하게 진행하여
한 번에 합격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사회복지사로 가는 길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학습자 개개인의 최종 학력과 가용 시간에 맞춘 최적의
플랜을 제시해 드리는 '학습멘토 태림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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