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의 단상[존재 의미 666-11]

그림과 공간을 다루는 사람의 이야기

by JJakJam ㅡ cliche mood
셀 수 없는 것들이 우리 안에 산다.
내가 생각하거나 느낄 때면 , 나는 모른다
생각하고 느끼는 사람이 누군지,
나는 그저 느끼거나 생각하는
하나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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