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공간을 다루는 사람의 이야기
셀 수 없는 것들이 우리 안에 산다.내가 생각하거나 느낄 때면 , 나는 모른다 생각하고 느끼는 사람이 누군지,나는 그저 느끼거나 생각하는 하나의 장소